좁은 시야가 아니라 넓은 시야에서 보면 사람들이 하는 모든 싸움과 전쟁은 분쟁일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이겨서 얻는 것보다 그 과정에서 잃는 것들, 그리고 끝나고 나서의 후유증 등을 생각하면 결국 승자는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끄적여 놨습니다. ㅎㅎ
제가 요새 시간이 많이 안 나서 블로그에 글 쓸 여유가 별로 없네요. 사실 리뷰들도 유딧히 다시 열면 쓸려고 차곡 차곡 모아 두고 있지 공개는 그 때까지 안할꺼 같거든요. 그래도 들려 주시니 가끔 요즘 듣는거 끄적여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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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리스크를 안고있기에
패자일수밖에 없는건가;
아니면 얻는것 남는것없는 의미없는 싸움을 뜻하는건가;
(리뷰나 펑크에관한거 보려고 한번 들렸어요)
제가 요새 시간이 많이 안 나서 블로그에 글 쓸 여유가 별로 없네요. 사실 리뷰들도 유딧히 다시 열면 쓸려고 차곡 차곡 모아 두고 있지 공개는 그 때까지 안할꺼 같거든요. 그래도 들려 주시니 가끔 요즘 듣는거 끄적여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