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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rks 중에서

비번인데 일하러 나와서 모든 일이 꼬였다고 불평하는 단테에게 친구 랜들은 소리 친다.

" 엿 먹어라! 엿 먹으라구! 또 책임을 전가하지, 그래! (중략) 누군가를 원망하고 싶어? 너 자신을 원망해! 난 오늘 비번이었다구?! 머저리 같은 소리! 누가 억지로 널 끌고 왔어? 넌 네 의지대로 여기 온 거야! "

진짜 이 영화도 내 인생 최고 중 한 하나가 될 듯. 케빈 스미쓰 최고!

by 한뜻 | 2009/01/27 18:25 | 오늘도 동공이 흔들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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