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6일
Malignant Tumour

그 후 크러스트와 그라인드코어의 결합을 시도하고, 결국엔 크러스트와 락앤롤을 결합하는 지금의 사운드에 이르게 됐다고 하네요. 멤버 구하기 힘들어 밴드를 접고 싶은 분들에게 귀감이 될만한 밴드. 아래 뮤직 비디오는 절대 처형 동영상이 아니니 속지 말고 끝까지 보세요. 배 째지게 웃으실 수 있을듯.
# by | 2009/01/16 19:33 | 오늘도 고막을 후리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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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으면 차라리 만들지나 말지.ㅋㅋㅋㅋ
재현 거의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