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3일
헤비죠
내가 한국에서 본 음반 리뷰어 중, 가장 공감 가고 알찬 내용을 담은 리뷰를 쓰는건 이 분이지 싶다. 헤비죠- 특히 경험에 의한 분석들은 정말 따라갈 수가 없다. 내가 어렴풋이 느끼고 왜인지는 모르겠는 부분들도, 이 분의 글들은 너무나 정확하고 자세히 짚어 주고 있다. 밴드나 음반에 대한 가십을 제외하고, 그 음반 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중점으로 풀어 나가는것 또한 대단타.
사실 내가 본 대부분의 지식인 리뷰어들은 불필요한 미사여구와 비유, 잡담들로 리뷰를 채우는 경우가 가득하다. 게다가 펑크/메탈에 있어서 그 분들의 헛다리 짚기란 상상을 초월한다. 아마 지식인들과 가장 어울리지 않고, 미움 받는 음악들이기 때문이지 싶다. 그런 구석에서도 헤비죠님의 리뷰는 정답이다.
그리고 내 리뷰는 단지 즐거운 낙서.
사실 내가 본 대부분의 지식인 리뷰어들은 불필요한 미사여구와 비유, 잡담들로 리뷰를 채우는 경우가 가득하다. 게다가 펑크/메탈에 있어서 그 분들의 헛다리 짚기란 상상을 초월한다. 아마 지식인들과 가장 어울리지 않고, 미움 받는 음악들이기 때문이지 싶다. 그런 구석에서도 헤비죠님의 리뷰는 정답이다.
그리고 내 리뷰는 단지 즐거운 낙서.
# by | 2008/11/13 04:41 | 그냥저냥 | 트랙백 | 덧글(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요샌 어디에서 글 쓰시는지 모르겠음
음악취향Y (http://cafe.naver.com/musicy.cafe) 카페에서
'헤비죠의 거칠것없는'이라는 카테고리명을 사용하여
리뷰 쓰시는 분인지?